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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내달 5일까지 신동진·새일미 품종 2,669톤 수매

2019년 11월 13일(수) 19:33
광주시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입물량은 총 2,669t으로 신동진·새일미 등 2개 품종이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10월부터 12월까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은 40㎏ 포대당 3만원으로 수매 즉시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진행한다.

시는 매입대상 농가 중 5%를 표본추출해 시료(600g)를 채취하고 지정된 검정기관에서 검정을 실시한다.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 매입대상에서 제외한다.

김현중 광주시 생명농업과장은 “공공비축미곡 출하농가가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규격 포장재 사용과 13~15%의 수분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입품종 이외의 품종이 혼합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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