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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복지법인 회계담당자 교육

“회계 투명성 확보·복식부기 이해도 향상”

2019년 11월 13일(수) 19:54
광주복지재단은 13일까지 이틀간 사회복지법인 회계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공익법인회계기준 실무지침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무자 눈높이에서 회계와 회계순환과정, 발생주의 복식부기 등 공익법인 회계기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지난해 1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공익법인 회계기준 적용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법인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복식부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참가자 조미선씨(광산구시니어클럽)는 “회계 관련 업무를 보고 있지만, 회계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단식부기와 복식부기 개념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식부기에 대해 알고 재무제표를 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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