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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가정해체·저출산 문제 해결”

가정연합, 여수서 ‘희망전진대회’…1만여명 참석

2019년 11월 13일(수) 19:5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13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국사회 저출산 문제해결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2019 새생명 탄생과 신통일한국시대 안착 전라제주권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국가지도자, 국내외 VIP, 전라·제주권 기관장, 광주·전남·전북·제주 676개 읍면동 지도자 등 1만여명이 참가했다.

가정연합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를 주제로 지난 5월부터 경기·충남·강원·영남지역에서 전진대회를 개최해왔다.

‘2019 전라제주권 희망전진대회’는 13일까지 사흘간 해외 각국 대표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다지는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열렸다.

국제지도자회의에는 기조연설을 맡은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영상축사, 박주선 국회의원, 토마스 월시 세계 UPF 회장, 문연아 한국 UPF회장, 임종혁 지구장 등이 참석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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