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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반도체·미래자동차 산업 핵심기지로”

양향자, 오늘 광주경총 금요 조찬 세미나 강연

2019년 11월 14일(목) 19:39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광주형일자리의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양향자 전 최고위원은 15일 광주경영자총협회 금요 조찬 세미나에서 ‘기술패권 시대, 광주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14일 밝혔다.

양 전 최고위원은 광주의 경제상황을 진단하고, 파주와 평택, 이천과 충청, 중국 시안시의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반도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자동차 전장산업이고, 광주가 미래자동차 산업의 중심에 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양 전 최고위원은 “광주는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갖고 아이 낳아 키우는 경제력 있는 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글로벌 기업 및 인재의 유치를 통해 광주는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기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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