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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중기 혁신경영대상에 (주)세진엔지니어링

에너지신산업 성장 기여 공로
부문별 '우수 기업' 9곳 선정
내달 11일 광주예총서 시상

2019년 11월 21일(목) 20:09
전남매일‘2019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에서 (주)세진엔지니어링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전남매일이 주최·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시, 전남도, 광주지방조달청, 한국전력 이 후원하는 ‘2019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 최종 심사 결과 (주)세진엔지니어링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진엔지니어링은 에너지 신산업분야(태양광, 열, 지열, 연료전지)와 전기, 통신, 소방, 기계설비공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지역 에너지신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9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지역 기업들의 신기술 연구와 신제품 개발, 창의적인 경영 혁신, 사회공헌 등 지역과 국가 경제를 지탱해 오고 있는 중지역 중소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선진 경영 기법을 도입하고, 기술개발 등 경쟁력 강화 노력에 매진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도전을 널리 알리고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상을 받은 기업 뿐 아니라 공모에 참여한 모든 기업들이 경영혁신과 기술개발에 매진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중소기업 혁신 경영인 대상에 이름을 올린 업체는 총 9곳이다.

‘2019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 심사는 지난 15일 전남매일 3층 회의실에서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박남언 광주시 일자리 경제실장, 안상현 전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심사결과 ▲광주시장상(대상) (주)금호주택 ▲전남도지사상(대상) 서평테크(주)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상 (주)한국그린피아, (주)영동이엔씨 ▲광주지방조달청장상 (주)백양실업 ▲한전사장상 현대아미스(주) ▲전남매일 회장상 미림산업개발(주) ▲전남매일 대표이사상 행복노인전문요양원 등에게 각각 돌아갔다.

2019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 오후 2시 광주예총 지하 1층 방울소리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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