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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신품종 딸기로 일본시장 개척

‘2019 일본 야채·과일월드 ’서 전남농산물 우수성 알려

2019년 11월 21일(목) 20:14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1일 도쿄 국제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야채·과일월드’에서 일본시장 내 전남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농협은 메리퀸, 금실 등의 신품종 딸기와 골드 키위를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전남농협은 지난 3월에 참가한 동경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전남신품종 딸기의 시장성을 충분히 확인하였기 때문에 얼어붙은 한-일 국제정세에도 불구하고‘딸기 종주국’이라 불리는 일본시장에서 전남딸기의 품질력을 통해 정면 돌파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석기 본부장은 “개척은 항상 안전하고 편한 길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아니라 춥고 척박하지만 그곳에서 우리의 비전을 찾고, 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고된 과정이기에, 전남농협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이러한 개척정신으로 해외 판로를 계속 개척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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