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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아파트 골드클래스(주) 대통령표창 수상

고품질 친환경 주택건설…주거문화발전 기여
기업 이윤 사회환원 귀감…내일 서울서 시상식

2019년 12월 10일(화) 18:58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명품아파트 브랜드인 골드클래스(주)(회장 박철홍)가 주택건설의 날을 맞아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19 주택건설의 날’을 맞아 골드클래스(회장 박철홍)와 ㈜리젠시빌주택 이영웅 회장에게 대통령표창을, 덕평산업개발(주) 한대웅 대표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여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골드클래스(주)는 7,000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면서 고품질 친환경 주택건설로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익의 사회 환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및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노사화합에도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골드클래스(주) 박철홍 회장은 지난 2001년 주택건설업에 뛰어든 뒤 현재까지 18년 동안 수많은 주택건설 현장에서 모범적인 자세로 계열법인과 함께 시공 등 각 공종관리에 직접 참여하고 지휘하며 주택산업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평가다.

특히 정부 시책인 ‘복지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발 맞춰 2003년 전북 익산시 440세대를 시작으로 목포, 인천, 무안군, 광주시, 울산시 세종시, 제주도 서귀포시, 전북 전주시 등 전국에서 주거안정 및 주거문화 개선에 힘써 왔다.

또 2015년도에 세종1-1생활권 골드클래스 신축공사에서 공동주택 에너지효율인증, 녹색건축인증, 초고속 정보통신건물 인증을, 2016년도에는 인천청라 A23블럭 골드클래스 신축공사 등에서 건축물 에너지 효율 인증, 녹색건축 인증, 초고속 정보통신인증을 받았다.

이밖에도 세종1-1생활권 L3블럭 골드클래스 현장 등에서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특등급)을 받으며 향후 입주할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하자처리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는 등 ‘살기좋은 아파트 골드클래스’ ‘행복위에 지은 집’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골드클래스(주)와 함께 대통령표창을 받는 ㈜리젠시빌주택 이영웅 회장은 우수한 품질을 갖춘 3,000여 세대의 주택건설 공급으로 국민 주거안정을 높였고, 내실 있는 공사 시공과 사후관리로 모범 건설인이라는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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