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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서울·강원 등 타 시·도 협력강화”

“전국적 상생 발전모델 만들고 해외 외연 확대”

2019년 12월 10일(화) 20:35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0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10일 “서울시와 경남도, 경북도, 강원도를 비롯한 다른 시·도와 협력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상호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전남이 서울에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활성화하고, 경남과 경북·강원 등 전국적으로 상생발전 기류가 확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서울·경남뿐 아니라 경북과 상생 교류협약을 하고 강원과도 강호축 발전포럼을 공동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각 시·도와 발전모델을 만들고, 나아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통해 해외로까지 외연을 넓히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 지사는 청렴도와 관련, “국민권익위 평가에서 2단계 뛰어오른 2등급을 기록한 것은 공직자들이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으로, 앞으로 1등급을 목표로 도민신뢰를 높이는 청렴한 공직사회, 도민 제일주의 행정, 관행 타파 등 청렴시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자”고 당부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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