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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시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우수성적 거둔 감독·선수 치하·격려

2019년 12월 15일(일) 19:41
광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나훈)는 지난 13일 광주시체육회 국민생활관에서 2019 광주시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19회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수창초등학교 류창희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투수 최현규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우수선수상은 대성초의 김근화, 충장중 최한결, 명진고 윤은비, 동성고 김민규가 받았고 우수감독상은 신경호 대성초 감독, 나길남 충장중 감독, 김정진 명진고 감독, 김대적 동성고 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서석초 허유준, 충장중 서하은이 최우수타격상, 대성초 이태훈, 진흥중 김준연이 우수타격상을 각각 받았고 이상영 ㈜청연 대표에 감사패, 이정현 전 동성고 야구부장에 공로패, 최우수심판상은 박상섭 심판이 받았다.

나훈 회장은 “올 한해 우리 지역 야구, 소프트볼인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거둔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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