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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대행 국가자격검정시험 응시자 증가
2020년 01월 26일(일) 10:09
광주상공회의소가 대행하는 국가 자격검정시험 응시자가 지난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상공회의소는 26일 “지난해 상의가 대행하는 컴퓨터활용능력과 워드프로세서 국가 자격검정시험 응시자가 6만9천명으로 전년 대비 17%(1만47명) 증가했다”며 “최근 10년 내 가장 많은 응시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의는 “지난해 수험료 수입도 13억3천여만원으로 전년 대비 25%(2억6천800여만원)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응시자가 증가한 이유는 공무원 채용 확대로 가산점이 주어지는 국가 자격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크고, 상의가 작년에 시험장(50석 규모)을 한곳에서 두 곳으로 늘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상의 관계자는 “일부 공무원 시험에서 컴퓨터활용능력과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보유하는 응시생에게 가산점을 주고 있어 국가 자격검정에 대한 관심이 여전하다”며 “작년에 응시생 편의를 위해 시험장을 한 곳 더 늘린 것도 응시자 증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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