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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 당당한 광주’를 지역공약 발표
2020년 02월 17일(월) 18:46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는 17일 “인공지능·친환경자동차·신재생에너지·사회적경제 등 미래 산업을 광주의 후손에게 물려주겠다”며 ‘더 당당한 광주’를 만들기 위한 광주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민 예비후보는 “생산도시, 산업도시 광주의 꿈을 실현시키겠다”며 “대한민국 인공지능(AI)산업의 중심 광주, ‘광주형 일자리’ 기반 친환경자동차 산업의 성공적 추진,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와 연계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지원, 마을기업·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광주 유치, 2단계 이전 공공기관 및 산하 기업의 광주 유치 최대화 등을 통해 미래 광주의 먹을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부정하고 망언을 일삼는 세력을 단죄하고 그 근원인 분단체제 극복에 광주가 앞장 설 것이다”며 “5·18특별법 개정을 통한 진상규명 활동기한 연장, ‘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 전국 통일센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광주형 통일+센터’ 유치 등 광주정신을 온전히 실천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민 예비후보는 “21대 총선은 미래 광주의 초석을 다질 기회”라며 “국회의원이 돼서 지역과 정부를 오가며 쌓은 역량을 발휘해 광주와 관련된 현안 및 갈등사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윤영봉 기자         윤영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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