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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 전통시장 활성화 자매결연
2020년 02월 18일(화) 06:38
[전남매일=광주] 박선옥 기자 =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광주 남광주시장에서 임낙송 본부장과 광주상인연합회 손중호 회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1부서 -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본부 내 24개 부서와 말바우· 양동시장 등 광주시 소재 14개 전통시장을 상호매칭해 전통 시장 이용 촉진은 물론, 향후 부서별 협약체결 시장에 대한 각종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임낙송 광주전남본부장은 “한전 광주전남 본부는 향후 광주·전남지역에 위치한 28개 사업소의 93개 부서와 광주전남 전통시장 120개에도 확대 시행함으로써 전통시장 기살리기를 통한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전 광주전남본부의 전 사업소 전통시장 기살리기 동참을 통한 연간 전통시장 이용금액은 연 인원 6만여명 기준 10억8,000만원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지난달에도 임직원 500여명이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행한 바 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또 양동시장 상인회 숙원사업이었던 전주 18기 등 전력설비 지중화 공사를 시행함으로써 전통시장 미관 개선, 전력설비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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