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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가폭력 피해자 위해 과거사법 처리를”
2020년 02월 20일(목) 19:14
대안신당 천정배(광주 서을) 의원은 20일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의 2월 임시국회 처리를 촉구했다.

천 의원은 “5·18민중항쟁의 상처와 아픔을 함께하는 광주지역 국회의원으로서 동병상련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중단된 ‘과거사위원회’를 복원시켜 달라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 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절박하게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 의원은 또 “국가폭력의 심각한 상처와 억울한 희생을 당한 국민을 국회와 정부가 계속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20대 국회는 국가폭력의 부끄러운 역사를 바로잡고, 피해자들에게 국가가 진정으로 사죄해 미래로 함께 나아가는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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