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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우주항공 방위산업 규제자유특구 조성”
2020년 02월 20일(목) 19:18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예비후보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에 우주항공분야 부품 20만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드론 및 우주항공 방위산업 규제자유특구를 조성해 드론 및 첨단 우주항공 분야의 방위산업을 육성하는 대기업, 중소 기술기업 및 유관 연구시설들이 집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의 ‘다음 5년 내지 10년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먹거리’를 준비하라는 지시로 또 다른 미래 투자인 우주개발 예산을 검토했다”며 “드론과 첨단 우주항공 방위산업단지는 국가적으로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가 유·무인기 인증통합관제 인프라 구축, 비행시험 실증인프라 기반 구축, 초소형 발사체 개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미래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변모시켜 일자리 증가 및 인구유입을 촉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동부취재본부=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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