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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국가기록원 호남분원 유치하겠다”
2020년 02월 24일(월) 19:43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는 “청년과 전문직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기록원 호남분원을 북구에 유치하겠다”며 “부산과 대전에 기록관이 있는데, 호남권에는 국가기록원이나 관련분야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24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한국학호남진흥원과 국립광주박물관, 유네스코에 기록유산으로 등재된 5·18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5·18기록관과 연계한 호남분원 설립이 필요하다”며 “호남 인문학 중흥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청년 전문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수년 전부터 국가기록원은 국가 중요기록물을 권역별로 분산·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는데 아직까지 제자리 걸음이다”며 “기록물 보존은 대단히 중요한 일로 광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적극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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