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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농민수당과 더불어 농촌수당 도입돼야”.
2020년 02월 24일(월) 19:45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예비후보는 최근 고 백남기 농민의 밀밭이 있는 보성을 방문, 지역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농민의 공익가치를 인정받고 증진시키는 농민수당 도입과 더불어 농촌의 인구유입으로 농촌지역을 살리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농촌수당까지 도입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농수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과 농어민에게 이제 그 빚을 갚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어 “농민 기본소득 금액을 최소 노령연금과 비슷한 30만원 수준에서 지원이 되도록 농업 기본소득법을 개정하고, 우리 지역처럼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심각한 농어촌 지역부터 우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우성진 기자         우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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