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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전·현직 민주당원 560명 지지 선언”
2020년 04월 06일(월) 19:36
김경진 무소속 광주 북구갑 후보는 6일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이 (저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지지자들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후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개혁정권 재창출을 견인할 후보’로 김경진 후보를 선정·지지한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묻지마 투표에 편승한 인물에게 절대 표를 줘서는 안 된다.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인재를 국회로 보내야 하며, 광주 북갑 선거구에서는 김경진 후보가 적임자다”고 선언했다.

지지자들은 또 “무소속 당선 후 민주당에서 복당을 불허한 정치인은 호남에서 단 한 명도 없었다”며 “김경진 후보가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후반기 국정운영과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정권 재창출의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로 재선 도전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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