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한국노총 여수지부, 주철현·김회재 후보 지지 선언
2020년 04월 12일(일) 16:55
한국노총 여수지역지부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주철현 후보, 여수시을 김회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성춘 한국노총 여수지부 의장과 37개 조직 노조위원장은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갑·을 주철현·김회재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여수지부는 한국노총 총연맹과 민주당의 노동존중 5대 비전 공동협약을 실행하는 차원에서 민주당 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주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지역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를 위해 석유화학산단특별법 제정과 노동자복지관 건립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성춘 한국노총 여수지부 의장은 “주철현·김회재 후보는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앞당길 실력과 철학을 가지고 있고, 일하기 좋은 여수시가 될 수 있도록 더 낮은 곳에서 헌신할 후보로 믿는다”며 지지했다.

이어 “두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조직적 역량을 최대한 동원해 힘을 모으겠다”며 “노동자와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고 차별과 소외가 없는 희망찬 여수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