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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사,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 전 세계 확산

2020년 05월 25일(월) 19:05
김영록 전남지사는 25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모든 이들에게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 전달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시작됐다. 메시지를 담은 로고를 SNS에 게시하고 이를 이어받을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참여한 이철우 경북지사가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요청해 이번 캠페인 참가가 이뤄졌다.

다음 주자로는 김경수 경남지사와 배우 김수미,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지목됐다. 김수미씨는 지난 4월 전남도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김한민 감독은 ‘명량’ 제작으로 전남도와 인연을 맺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 100여일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고 계신 국민 모두가 영웅이다”며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함께 위기를 이겨내자(Stay Strong, Stronger Together)”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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