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GGM, 2차 경력직 경쟁률 9.5대 1
2020년 06월 01일(월) 19:19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2차 경력직 원서접수 결과, 53명 모집에 505명이 지원해 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기획·경영지원·생산·품질관리 등 4개 분야에서 팀장급 3명, 차장급 2명, 과장급 22명, 대리급 26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팀장·차장급은 관련 분야 경력 10년 이상, 과장급은 5년 이상, 대리급은 3년 이상이다.

서류전형 합격은 11일 채용 전문대행업체인 인크루트 홈페이지(www.ggm.incrui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인성·조직적합도 검사(11∼13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7∼9월 입사 예정이다.

생산직은 시험생산에 들어가는 2021년 상반기부터 채용할 예정이다.

박광태 GGM 대표이사는 “양질의 인력 채용으로 성공적인 지역상생형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형 일자리 조성 부지인 빛그린산단에 건설 중인 자동차공장은 현재 22.8%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는 9월 생산설비를 설치하고 내년 2월 시운전, 4월 완공, 9월 완성차 양산 예정이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