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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직장 맘·대디 고충 해소 앞장

임신·출산·육아 총망라한 로드맵 마련

2020년 07월 12일(일) 10:07
ACI 직장맘 대디 로드랩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 직장맘·대디의 고충 해소를 위한 사내 로드맵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관인 문화원은 최근 임산부 및 미취학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 제도를 총망라한 ‘ACI 행복한 직장맘·대디를 위한 로드맵’과 ‘직장맘·대디 길라잡이’책자를 배포했다.

이와함께 문화원은 직장맘·대디를 위한 복리후생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를 통해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활용 여부 및 만족도, 일과 가정의 균형 문화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향후 자녀를 둔 직원들이 마음 편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직장맘·대디를 위한 사내 로드맵을 수립함으로써 모성보호와 육아지원 정보를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문화원 내 가족친화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제도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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