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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소상공인·중기 인건비 지원 확대

시, 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주 부담액 10% 지급

2020년 07월 30일(목) 19:12
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에 놓인 기업을 돕기 위해 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주 부담액과 소상공인·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고용유지 지원금과 연동해 전국 최초로 300인 미만 중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해온 사업주 부담액 10%를 9월까지 확대 지원한다.

경기위축과 매출 급감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중소제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용안정을 위해 신규채용 인건비(50%)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접수기한을 연장한다.

지원내용은 최저인건비 50%로 근무시간에 따라 1인당 상한액 월 89만8,000원에서 하한액 33만5,000원이며, 올해 12월까지 최대 6개월분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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