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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폭염 특보 발령
2020년 08월 13일(목) 19:48
광주·전남지역에서 수해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13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곡성과 담양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신안 흑산도·홍도를 제외한 광주와 전남 20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도 유지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체감온도는 담양 35.4도, 곡성 35도, 나주 34.5도, 순천 34.4도, 광주 34도를 기록했다.

폭염특보는 지난 5월부터 기온과 습도를 고려한 체감온도로 발효되고 있다. 체감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폭염경보가 내려진다.

14일 구례·곡성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5~40㎜의 소나기가 쏟아지겠다./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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