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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2020년 09월 16일(수) 19:52
KIA 양현종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지난 15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지난 15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양현종은 8월 한 달 간 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0이닝 동안 탈삼진 35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40으로 패전 없이 3승을 거뒀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양현종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투수 이준영과 외야수 최원준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8월 ‘이달의 감독상’, 외야수 터커는 임팩트 명품백화점이 시상하는 8월 MVP에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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