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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며 즐기는 광주 여행

23~24일 양림역사마을 국회방송 '우리동네 미술관' 방영
광주관광재단, "지역 매력적인 관광 자원 중점 홍보할 것"

2020년 10월 18일(일) 00:02
국회방송 ‘우리동네 미술관’이 양림역사문화마을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광주관광재단 제공
광주관광재단(대표이사 남성숙)이 국회방송 프로그램 ‘우리동네 미술관’에 ‘양림역사문화마을’을 배경으로 23~24일간 3회 방영을 확정지었다.

국회방송 ‘우리동네 미술관’은 전국 방방곡곡 숨은 미술품, 예술명소, 예술인 이야기를 발굴하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국내 예술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아영 아나운서와 김찬용 도슨트가 진행한다.

광주관광재단은 위드(with)코로나 시대 잠재 국내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유치했다. 재단은 양림역사문화마을의 선교사 유적지, 한희원 갤러리, 미디어아트 작가 이이남 등 광주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이 매력적으로 담기도록 촬영을 지원했다.

지난 9월 양림역사문화마을 일대서 촬영을 진행한 ‘우리동네 미술관’은 역사와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양림동 문화마을을 집중 조명했다. 양림동 예술인·주민·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획된 문화축제인 골목 비엔날레도 소개된다.

광주관광재단 남성숙 대표이사는 “근대문화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양림동은 마을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 예술 자원”이라며 “관광재단에서도 꾸준히 방송 등 매스컴을 활용해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오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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