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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음식물자원화시설 정기보수

김장철 쓰레기 안정적 처리…배출 최소화 당부

2020년 10월 20일(화) 18:30
광주환경공단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는 김장철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제1·2음식물자원화시설 하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기보수는 제1음식물자원화시설과 제2음식물자원화시설이 10월 21~23일, 11월 11~13일 각각 3일간씩 실시된다.

점검은 노후화, 부품교체, 중·장기 시설개선 계획에 따른 시설물 보수공사 및 법정검사 등이다.

보수기간동안 음식물쓰레기 반입이 중단되는 사흘간은 정상운영되는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평소보다 20% 증량해 처리하고, 남은 분량은 민간처리시설에 분산 처리할 계획이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정기보수 기간동안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각 가정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해달라”며 “앞으로도 쓰레기 대란 걱정없는 안정적인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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