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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 축하 홈퍼니싱 페어

호남충청지역 ‘Dream at HOME’기획전

2020년 10월 22일(목) 17:38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이 홈퍼니싱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22일 호남충청지역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을 맞아 ‘Dream at HOME’ 주제로 22일부터 광주점을 비롯해, 전주점, 대전점,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문화가 자리를 잡고 집콕족이 증가하면서 리빙 상품군의 인기기 높아지고 있다. 실제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리빙 상품군의 매출은 코로나19 영향에도 올해 1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호남충청지역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차별화된 컨셉존을 구성하고 위드 코로나 테마상품을 선보이는 등 집콕족을 겨냥한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7일까지 9층 이벤트홀과 매장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디자인벤처스, 인아트, 엘지전자가 콜라보해 단순히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공간을 제안하는 쇼룸을 구성, 침실부터 주방까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생활 필수 가전과 가구 인기 아이템을 제안한다.

또한 유휴공간에 나만의 시그니처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는 ‘데코하우스 인테리어 장식소품 및 엔틱가구 제안전’, 집안에서도 발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비엔토 라탄 제품 특집전’, 우리집을 홈스토랑으로 만들어 주는 ‘테이블 웨어 인기 아이템 제안전’ 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창립 41주년을 맞아 스마트쿡, 홈파티, 홈카페, 꿀잠, 집콕을 주제로 5대 테마 상품을 기획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에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프리미엄 주방 및 식기 라이프 스타일 제안전’, ‘테이블 웨어와 침구 초특가전’, ‘리빙 이슈 아이템 팝업’ 행사 등이 진행된다.

정윤성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는 행사와 매장을 우리 지역에 지속적으로 선보 일 것” 이라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박선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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