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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TP, 기업부설연구소 시설장비 지원

소재·부품,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 등

2020년 10월 22일(목) 17:38
(재)전남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대학과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시설장비의 공동활용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전남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시설장비 바우처 지원사업’ 지원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22일 전남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연구시설장비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역 내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소재·부품, 바이오 헬스케어소재, 중소형선박 및 기자재 등 전남 3대 전략산업 분야 전·후방의 중소기업이 신청 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 방식으로 누적금액 최대 200만원내에서 연구시설장비 사용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접수 기간은 10월 30일까지이며 공고문은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와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가 협력하는 지역연구시설장비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와 지역간 연구시설장비의 연구장비 정보·성과 연계 및 지역 연구시설장비의 전주기 관리와 활용 체계 개선함으로서 지역 연구장비의 이용·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지역 연구시설장비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동국 원장은 “중소기업의 연구시설장비 활용 지원과 장비이용 애로 해소를 통해 지역 연구시설장비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박선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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