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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하는 노동법 교육”

인사·노무 관계자 대상 전문가 강의

2020년 11월 25일(수) 18:12
광주복지재단은 지난 23~24일 이틀간 사회복지현장 인사·노무·급여 실무자 80명을 대상으로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하는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사와 수강생간 질의·응답 등 실시간 소통과 참여 위주의 강의로 비대면 교육 단점을 보완했다.

교육은 ▲상시 근로자 수와 노동법 적용 범위 ▲근로계약 ▲근로·휴게 시간 ▲최저임금 ▲휴일 ▲휴가 ▲근로관계 종료 및 퇴직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시행됐다.

수강자 박진희씨(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인사·노무를 담당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복지재단은 노동법 교육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운영·실무자 권익 등 다양한 노무 관련 이슈를 정리한 노무정보를 홈페이지(http://www.gjwf.kr)에 공유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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