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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예술강사 지원단체 3년 연속 선정

서구문화원, 38억원 사업예산 확보 330여명 채용

2020년 11월 30일(월) 00:10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공공미술 이야기벽화’ 작업 진행 모습.
광주 서구문화원이 38억원 규모의 2021년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됐다. 서구문화원은 이로써 2019년 이후 3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최근 내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대한 서류 및 면접을 통해 17개 지역 16개 단체에 대한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서구문화원은 38억5,400만원 사업예산 규모의 광주지역 학교예술강사 파견 및 기획운영사업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지위를 확보했다.

서구문화원은 2019년, 2020년 사업에서는 7개 분야(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사업을 운영했으나 내년부터는 국악분야까지 포함한 8개 분야 단일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앞으로 광주지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380여 운영학교에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분야의 330여 명의 예술강사를 배치해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한 기본교과, 선택과목, 창의적 체험활동, 토요동아리, 돌봄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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