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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창업지원으로 지역 활성화 도모

신중년 창업과 중앙로 창업지원

2021년 01월 18일(월) 16:39
곡성군이 신중년 창업과 중앙로 창업에 2,000만 원씩을 지원하며 본격적으로 창업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신중년 창업지원 사업은 곡성군에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조기퇴직자나 만 50세 이상 중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총 5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곡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선정되면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곡성읍 중심 시가지인 중앙로 거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와 관련해서도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지원은 총 4개소이며 곡성읍 중앙로 리본프로젝트 사업구역 내에서 창업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창업지원을 통해 창업자에게는 희망을, 도시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 가지 사업 모두 2월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청년창업지원’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전남취재본부=한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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