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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주 풍류’

목요열린국악한마당, 4일 다스름예술단 초청

2021년 03월 03일(수) 00:15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은 4일 오후 7시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공연으로 다스름예술단을 초청해 ‘무진주풍류’를 선보인다.

다스름예술단은 1997년 광주지역 국악전문인들로 창단됐다. 정기공연 및 초청공연, 지역축제, 기획공연, 판소리 완창 발표회, 찾아가는 예술무대, 소외된 어르신 모시기, 다문화가족 국악한마당, 명인전 해외공연 등 활발한 국악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리수예술단과 협연 무대를 갖는다. 김해진 명무의 풍류남아로 첫 무대를 시작해 서영민의 해금을 위한 민요 연곡, 천희심 명창의 심청가 중 한 대목, 이은하 명창과 문하생 박애화의 춘향가 중 사랑가대목, 황소희 춤꾼의 교방 살풀이춤 등을 무대에 올린다.

관람 희망자는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에 따라 선착순 60명 입장할 수 있으며, 또한 매 회 공연은 유튜브 채널 ‘빛고을국악전수관’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 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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