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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보성군여성단체협 사회복지시설 위문
2021년 03월 03일(수) 19:16
[전남매일=이주연 기자]한국수자원공사 전남지역협력단과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아동 및 노인복지시설 등 4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한파의 영향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지역협력단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특산품 판로 지원을 위해 보성군 특산품을 구입해 지원했다.

특히, 아동복지시설에는 보성군에서 생산되는 딸기를 활용한 타르트 키트 박스를 전달해 직접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기남연 전남지역협력단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특산품 판로지원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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