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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회, 박우량 신안군수에 감사패
2021년 03월 03일(수) 19:17
[전남매일 신안=이주열 기자]박우량 신안군수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공헌한 호국영웅의 영예로운 복지 증진에 기여해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회장 노무식)로부터 최근 감사패를 받았다.

박 군수는 지난해부터 6.25 참전유공자 수당을 90세 이상 유공자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하고 격전지 시찰과 안보현장 견학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복지 증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 폭을 늘려 나가고 있어 호평을 받았다.

박우량 군수는 “9.28 서울수복 당시, 중앙청에 최초로 태극기를 게양한 대한민국의 전쟁 영웅인 박정모 대령의 고향이 신안군이다”며 “국가와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대한민국 참전 유공자에 대한 당연한 도리다”고 말했다.



/신안=이주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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