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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 해빙기 공사구간 교통사고 예방 활동
2021년 03월 03일(수) 19:18
[전남매일 영암=최복섭 기자]영암경찰서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관내 도로공사 현장과 절개지 낙석 우려 지역 등 교통사고 취약 장소를 방문해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국토관리사업소, 영암경찰서, 도로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해 약해진 지반에 따라 공사현장 구조물 넘어짐, 토사 흘러내림 등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영암경찰은 건축·축대 균열이나 공사장 및 주요 도로 붕괴 침하 등 이상 징후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위험요소 발견 때 경찰서·국토관리사업소와의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영암경찰서 관계자는 “주요도로 공사현장과 안전사고 우려지역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해빙기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최복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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