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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테니스·자전거 선수단 격려
2021년 03월 05일(금) 10:39
지난 3일 오후 이평형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이 염주테니스장에서 훈련 중인 한국도로공사 테니스팀을 격려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시체육회가 광주 소속 재경선수단인 한국도로공사 테니스팀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자전거팀을 잇따라 격려했다.

시체육회는 지난 3일과 4일 염주테니스장에서 훈련 중인 도로공사 테니스팀(감독 최종현)과 전국대회에 출전 중인 진흥공단 자전거팀(감독 이병일)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도로공사 테니스팀은 지난 2월 말께부터 지난 3일까지 광주에서 훈련을 해왔고 이후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전용 테니스장으로 옮겨 훈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시체육회는 강진에서 열린 제68회 3·1절 기념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진흥공단 자전거팀 이주미를 비롯한 선수단을 격려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 이후 경남 밀양 일원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시체육회는 이번 재경선수단 격려를 비롯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광주 소속 선수들의 격려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해서도 경기장에 직접 방문해 격려할 계획이다.

이평형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경기와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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