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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에 표창
2021년 03월 05일(금) 12:18
[전남매일=김종찬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예방과 범인 검거에 적극 협조한 은행 직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대부업체를 가장한 거짓 문자를 받고 기존대출금을 상환한다는 명목으로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고객을 상담 중 신고해 피해를 예방하거나, 피해금을 수거한 후 ATM기를 이용 무통장 송금 중이던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신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규향 남부경찰서장은 “예방·검거 직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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