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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국회서 광양항 발전전략 논의
2021년 03월 07일(일) 18:02
더불어민주당 서동용(순천광양곡성구례 을)의원은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 에서 해양수산부 관계자들과 최근 물동량 감소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광양항 발전전략에 대한 위한 논의를 가졌다.

2020년도 물동량 자료에 따르면 광양항의 컨테이너 총처리 물량은 215만 4,788TEU로서 2019년 총 처리물동량과 비교해 9.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회의에서 광양항을 아시아 최고 스마트 복합항만 구축 이라는 핵심 전략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광양항 배후부지 확대 및 항로 준설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 ▲광양항~율촌산업단지간 연결도로 ▲묘도 투기장 항만재개발 등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광양항의 핵심사업인 스마트 항만 자동화 사업에 대한 사업 경과 보고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KDI 예비타당성조사 등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해수부에 전달했다.

서 의원은 “향후 광양항의 미래 발전 청사진을 위해 해수부 등 다양한 전문가와 토론해 광양항이 아시아 최고 스마트 물류 항만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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