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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민주당 농해수위 위원들 농수축산림인 재난지원금 대책마련 촉구
2021년 03월 07일(일) 18:02
서삼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농해수위 위원들이 지난 5일 농수축산림인 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며 당차원의 대책마련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이개호 위원장을 비롯한 서삼석, 김승남, 윤재갑, 주철현, 김영진, 맹성규, 어기구, 이원택, 위성곤, 최인호 의원등 민주당 농해수위 위원 명의의 농수축산림인을 위한 재난지원금 건의문은 박병석 국회의장,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및 당 정책위, 여당 예결위 위원에게 전달 되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코로나19 국면 에서 농번기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으로 인한 인력수급문제, 먹거리 소비감소 및 학교 급식납품 취소, 농산어촌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직접 소득감소 등의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농·수·축·산림인들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구체적인 지원대상은 1차적으로 전국 640만 소상공인에 대해 정부에서 재난지원금과 각종 직접지원 대책을 시행해 왔다는 점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농·수·축·산림인 250만명, 가구수로는 113만 8,000가구 전체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건의했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국면에서 식량자급의 문제가 국가안보 차원의 핵심 농정과제로 제기되어 어느때 보다 농어업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지만 동시에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 한국 농어업의 참혹한 현실이다”면서 “생명산업인 한국 농·어업의 지속가능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위해서 라도 재난지원금 지급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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