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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다’ 물고기 먹고 얼른 자라거라
2021년 05월 26일(수) 14:34
‘옜다’ 물고기 먹고 얼른 자라거라

번식기를 맞아 최근 수원 일월저수지에서 새끼를 키우고 있는 뿔논병아리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 등에 업힌 새끼에게 주고 있다. 번식 때 우아한 구애춤을 추고 물풀로 애정을 표시하는 뿔논병아리는 새끼에게 먹이를 줄 때 자신의 작은 깃털을 뽑아 먹인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팔당댐, 시화호, 수원 일월저수지 등에서 번식한다.
김태규 기자         김태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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