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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광주21 ‘미술의 숲’ 1차 프레페어 개막

이화갤러리, 진원장 명예교수 개인전 선봬

2021년 08월 25일(수) 09:51
진원장 작 ‘여름날의 별밤’
광주국제미술전람회 ‘아트광주21’ 두 번째 사전행사인 ‘미술의 숲_프레페어’가 26일 예술의 거리 이화갤러리에서 개막한다.

이번 행사는 15개국 70개 갤러리와 20개의 기획전을 준비 중인 아트광주21의 사전행사로 작가 중심 아트마켓 ‘미술의 숲_프리뷰’와 달리 참여 갤러리를 중심으로 10월 개최될 아트광주21의 초대작가를 미리 살펴보는 자리다.

다양한 계층의 미술애호가 뿐 아니라 예비 컬렉터, 일반 시민의 방문을 통해 지역 미술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보고 참여 갤러리와 참여 작가를 사전에 만나볼 수 있는 장이다.

첫 스타트를 끊은 이화갤러리는 오는 9월 1일까지 진원장 조선대 명예교수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진원장 명예교수는 비전과 상상력의 세계와 꿈을 색채로 표현해 내면세계로의 몰입과 성찰을 자유롭게 조성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이화갤러리 이정화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아트페어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고 작가들의 전시활동과 컬렉터들의 작품구매가 소극적인 상황 등 어려움을 겪었다”며 “아트광주21이 작가와 컬렉터의 매개체가 되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민들이 전시문화에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26일 오후 6시 부대행사로 아트광주21 윤익 총감독의 ‘아트테크와 미술품 수집’ 특강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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