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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화) 08:58
◇역사야톡8=서일환 박사의 역사이야기 시리즈 ‘역사야톡’이 세계여행 특집으로 8권이 출간됐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중국과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으로 세계여행을 안내한다. 다큐디자인. 306쪽.

◇감출 때 가장 빛나는 흰빛처럼=진도 출신 윤경예 시인의 시집. 생명성의 축제를 통해 죽음의 필연성에 맞서는 면모를 보여주는 54편의 시가 수록됐다. 천년의시작. 132쪽.

◇봄날의 새연=정범종 창극·희곡집. 창극 대본 두 편과 희곡 네 편을 묶었다. 보성 출신인 저자는 경향신문 신춘문예 희곡으로 등단했다. 창극과 연극이 활발하지 않은 지역 공연 무대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작품집을 냈다. 연극과인간. 318쪽.

◇바닐라=김은성 희곡 작가의 그림 희곡. 2018년 서울시극단 정기공연으로 초연됐던 ‘그 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소외되고 위태로운 삶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백조출판사. 224쪽.

◇수학은 상상=김상현 고등과학원 교수가 집필한 첫 대중 교양서. 저자는 인류 역사를 통해 수학자들이 품어온 수많은 질문과 그 해답을 찾는 과정을 탐색한다. EBS북스. 264쪽.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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