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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안산 선수 홍보대사 위촉

격려금 2천만원 전달
스타 톡톡데이도 개최

2021년 10월 19일(화) 18:36
광주은행은 19일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과 함께 스타 톡톡데이를 개최했다. 격려금 전달 후에는 안산 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됐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은행 본점에서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격려금 2,000만원 전달과 함께 스타 톡톡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산 선수는 2020도쿄올림픽 양궁에서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 개인전 종목까지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양궁 역사상 첫 3관왕을 차지했으며, 지난 9월에 열린 2021세계 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2관왕을 달성했다.

안산 선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문산초등학교와 광주체육중·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광주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광주은행은 고향을 빛낸 안산 선수를 광주은행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 스포츠 인재 양성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대한민국 양궁에 감사하고, 고향을 빛낸 안산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2020도쿄올림픽의 영광을 발판으로 우리지역 스포츠 인재 발굴 및 양성과 지역 체육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뒤 안산 선수의 스타 톡톡데이를 갖고 사인회를 진행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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