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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

배구단 창단 기념 지역민 전용 상품 출시

2021년 10월 19일(화) 18:37
페퍼저축은행 광주지점 외관 전경
[전남매일=황애란 기자]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이 AI PEPPERS(AI 페퍼스) 배구단의 창단을 기념해, 지역민을 위한 ‘AI PEPPERS 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AI PEPPERS 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은 광주·전주 지점의 창구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광주가 연고지인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배구단의 출범을 알리고, 지역민의 금융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1,000억원 한도로 판매되는 AI PEPPERS 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은 19일 기준 단리 연 2.45%, 월 복리 연 2.47%의 금리로 가입 가능하다. 상품 가입 기간은 최소 24개월에서 60개월이고, 12개월의 회전주기를 갖고 있다. 회전주기가 도래하면 그 당시의 회전정기예금 금리가 적용돼, 자동 연장 또는 해지가 가능한 상품으로 12개월마다 금리 변동에 대응할 수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맞아, 광주 및 전주 지점에 내방해 AI PEPPERS 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AI 페퍼스 배구공을 한정 증정할 계획이다.

김성수 페퍼저축은행 지점총괄본부장은 “AI PEPPERS 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 출시를 통해 AI 페퍼스 배구단을 응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페퍼저축은행도 호남 지역 주민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수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배구가 광주시의 대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배구단은 19일 페퍼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개막행사와 함께 KGC인삼공사와의 개막전을 펼친다. AI 페퍼스 배구단은 이번 2021-2022 V리그의 총 18개 홈경기 중 제20대 대통령선거일 관련 지자체 대관으로 홈구장 사용이 불가한 2022년 3월 6일 경기를 제외한 총 17경기를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칠 예정이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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