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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광주 국제차문화전시회 참가

보성녹차 홍보관 등 열어

2021년 10월 28일(목) 16:53
김철우 보성군수가 ‘2021 국제 차문화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업체를 방문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보성군 제공
보성군이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국제 차문화 전시회에 참가해 녹차수도 보성의 위상을 높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티엑스포와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주최해 전국에서 만든 차제품 전시 및 차 문화 교류 행사로 진행됐다. 보성녹차 홍보관에서는 보성 농특산물 전시, 보성녹차 샘플 증정, 홍보용 책자·리플릿 배부 등을 다채롭게 선?다.

또한 내년 4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7일간 국제행사 규모로 열리는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와 웅치올벼쌀 홍보도 함께했다.

보성녹차를 생산하는 지역 18개 업체가 이번 행사에 참가해 다양한 차 제품을 전시, 판매해 차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5,000여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답답하고 힘든 시기에 녹차 소비촉진과 유통 활성화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며 보성 차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차품평대회’에서는 덖음차, 증제차, 발효차 부문에서 청우다원, 보성원당제다원, 보성운림녹차영농조합법인, 부광농업회사법인보성이 상을 타는 큰 성과를 거뒀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정신건강과 몸에 좋은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매년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열리는 차 박람회에 참가해 보성녹차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전남취재본부=백종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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