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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교육 특교세 13억3천만원 확보
2021년 10월 28일(목) 17:47
[전남매일=강병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의원이 교내 노후 시설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13억3,000만원을 확보해 관내 학생들의 열악한 학습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소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세는 대석초등학교(5억8,000만원)의 노후화된 화장실을 개·보수 하고 ▲신흥초등학교(4억원) ▲낙안초등학교(3억4,000만원)의 오래되고 파손된 창호 교체를 위해 사용된다.

소 의원은 “학교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 이번 교육부 특교 재원으로 노후된 시설들을 개·보수해 학교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학습능률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으로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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