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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기회되면 꼭 참가"

여학생부 우승 진유림

2021년 11월 28일(일) 18:20
진유림
[전남매일=조혜원 기자]“추가모집으로 신청했는데 우승까지 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제8회 신안천일염 전국대학생 바둑대회 여학생부 우승자 진유림씨(전남대 3년)는 “바둑 프로그램을 보면서 기술을 터득했다. 프로들끼리 경쟁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드시 우승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진씨는 하림배 바둑대회에도 참가한 경험이 있다.

그는 “대회를 많이 참가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실력도 향상되는 느낌이라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렇게 대학생들만의 대회가 매년 열리고 있어 대학생들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면서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가할 계획이다”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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