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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2021년 11월 30일(화) 18:27
최근 광주교육대, 동신대, 전남대, 조선대, 한국에너지공대 등 12개 대학교 총장 및 관계자들이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21년도 제 3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를 열고 지역 대학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매일=이나라 기자]광주·전남지역의 대학 발전 방향과 지역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2021년도 제3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가 동신대학교에서 열렸다.

지난달 30일 동신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22개 회원 대학교 중 12개교(광주교육대, 광주여대, 동신대, 목포가톨릭대, 목포해양대, 세한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초당대, 한국에너지공대, 호남대)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 ▲2021년도 제1차 고등교육 정책포럼 ▲7개 권역 총장협의회 연합 공동의제 협의 현황보고 ▲차기 부회장교 선출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국립대 육성을 위한 고등교육 재정지원 확대 ▲정원감축 방향과 정부지원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 ▲한계사립대학 퇴로와 정부 정책 필요성 ▲비수도권 대학의 특수상황을 고려한 재정지원 확대 등 7개 권역 총장협의회에서 공통 의제로 채택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학의 미래와 광주·전남의 고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내년 1월 ‘제1차 고등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차기 부회장으로는 전남대 정성택 총장이 선출됐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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