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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민주당 국감 우수의원 선정
2021년 11월 30일(화) 18:35
[전남매일=강병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의원이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됐다.

소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화천대유 토건비리 사건 관련 신속한 수사 5대 원칙 ▲교정 가석방 제도의 올바른 4가지 개선 방안 ▲대법원 전후관예우 문제 3가지 대책 ▲국선변호제도 내실화 위한 평가제도 도입 ▲장기 미제사건에 대한 4가지 근본적 개선책 ▲교정시설 수용자 유해간행물 반입 구독 등 문제점 지적과 동시에 구체적 대안을 제시했다.

소 의원은 대안을 제시하는 차별화로 정책ㆍ민생국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검찰 고검장 출신인 소 의원이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해 법무부, 검찰 등 피감기관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명쾌한 대안을 제시 하며 기관장들도 수긍 하게 만들었다고 호평 받았다.

소 의원은“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한 내용들이 지속적 으로 개선될수 있도록 점검해 나갈 것이다”면서“앞으로도 책임있는 자세, 책임있는 발언 으로 순천이 자랑스러워 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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