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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정부합동평가 막바지 점검
2021년 11월 30일(화) 18:39
[전남매일 영암=최복섭 기자]영암군이 최근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업무 담당 25개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실적제고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영암군은 최근 제2차 부서별 간담회를 개최해 정부합동평가 전체 116개 지표의 담당자들과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성 지표 20개와 추진실적이 저조한 정량지표 16개에 대해 추진실적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남은 평가 기간 실적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를 위한 부서별 협업 강화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소통과 증빙자료 준비 ▲내년 사업 준비를 위한 목표달성 장애 지표 원인 분석을 중점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도내 상위권 진입’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종필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가장 공정하게 평가하고 점검하는 제도로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여러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정부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만큼 마지막까지 평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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